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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대표하는 맥주이자 독일 유명 축구팀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후원사를맡고 있는 '파울라너의 헤페바이스 비어(Paulaner Hefeweissbier)' 유명도에 반비례 하여 가성비와 접근성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여 첫 번째 리뷰 맥주로 선정했습니다. 그럼 파울라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류는 어떤 누구라도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 금지'입니다.

 

 

파울라너 헤페바이스

 

목차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Paulaner Hefe-weissbier)

    제품명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내용량 및 알코올 500ml, 5.5
    종류 정제수, 밀맥아, 보리맥아, 효모, 호프(맥주 순수령 적용 맥주)
    발효방식 상면발효
    제조사 Paulaner Brauerei GimbH & Co. kg
    원산지 독일
    아로마(플레이버) 과일향(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오렌지) 정향, 부드러운 쓴맛
    홉 품종 Herkules 필스너 몰트(라이트 밀 몰트), 뮌헨 몰트(다크 밀 몰트)
    영양정보(100ml 기준) 칼로리 42kcal 지방0g 포화 지방0g 탄수화물 3.2g 당분0g 단백질 0.6g 나트륨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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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순수령(Reinheitsgebot)

     

    신성 로마 제국과 그 후신인 독일에서 맥주의 주조와 비율에 관해명시해 놓은 법령이다. 원문에는 맥주를 주조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물, 맥아, 효모, 홉만이 사용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순수령은 1487년 11월 30일 바이에른 공작 알브레트 4세가 제정하였는데 맥주를 만들 때에는 물, 맥아, 그리고 홉 단 3가지의 재료만을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1516년 4월 23일, 바이에른 공국의 도시인 잉골슈타트에서 바이에른 공작 빌헬름 4세가 공국의 모든 사람들이 이 순수령을 따라야 한다고 공포하였고 맥주 판매에 대한 기준을 확립했다.

     

    독일에서 맥주가 언급된 최고(古)의 기록은 974년,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오토 2세가 지금의 벨기에에 위치한 리에주의 교회에게 맥주 주조를 허락하여 그 허가증을 부여한 것이다.

     

    -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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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ulaner Hefe-weissbier의 의미

    Paulaner Hefe-weissbier

    바이젠(Weizen)은 독일어로 밀을 뜻합니다.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밀 맥주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바이젠(Weizen)으로 독일 남부 지역에서 생산하는 맥주가 다른 뮌헨 맥주에 비해 연해서 희다(weiß)+맥주(bier) = 바이스비어 (weissbier)로 불리며  바이스비어를 바이스 (Weiss, weiß)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합니다.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Hefe Weissber)는  이름 그래도 맥주 안에 효모가 살아있는맥주입니다.  Hefe는 독일어로 효모라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병이나 잔에서 따를 때 어느 정도 맥주를  남긴 후 흔들어서 병이나 잔 아래 가라앉은효모를  전체 잔에 따라야 파울라너의 향과 맛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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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인 평가와 페어링(★☆)

     

    파울라너의 맛

     

    탄산은 약한 편이며 밀맥주 특유의 진한 느낌과 아로마 향기가 특징이며약한 쓴맛이 부드럽게 넘어오며 구수한 맛이 느껴지는 맥주입니다. 거품이 풍성하고 치밀하여 약간 걸쭉한 느낌도 들며 다른 밀맥주들에 비해서(호가든, 블루문, 에델바이스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도 부담이 없는 맥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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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울라너 전용잔 모음

     

    파울라너 전용잔
    파울라너 전용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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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파울라너를 마시며 포스팅을 작성하며 고백을 해보면 저는 술을 잘 못하는 편입니다. 특히 소주, 위스키, 양주류는 저와 페어링이 나쁜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주는 맛있는 요리와 함께 할 때 풍미를 더욱 살려주는 와인에서 말하는 마리아주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리는 것 없이 전용잔 패키지가 있다면 새로운 술도 거리낌 없이 먹어보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맥주 소개와 더불어 집에 있는 전용잔들도 꺼내볼까 합니다. 블로그를 한다는 핑계로 더 사모으고 싶기도 하고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맥주의 리뷰를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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